성년의 날 맞아 '주얼리' 인기몰이
가정의 달인 5월 유난히 많은 행사 중, 평생 한 번 밖에 경험할 수 없는 날이 있다. 바로 '성년의 날'이다. 매년 5월 셋째주 월요일인 이 날은 올해는 5월 18일 월요일이며 만19세가 되는 96년생이 대상이다. 이런 특별한 날을 맞아 가장 좋은 선물로 꼽히는 것은 단연 주얼리다. 이에따라 많은 브랜드들이 성년의 날 맞이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로만손(대표 김기석)에서 전개하는 「제이에스티나」는 성년의 날을 맞아 티아라 주얼리와 뮤즈 한지민의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평생에 단 한 번, 성인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성년의 날에 그녀를 향한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두근거리는 마음을 담아 티아라 주얼리를 추천하고 싶다"라며 "브랜드의 심볼인 티아라 주얼리는 누구나 한번쯤 꿈꾸던 로맨틱한 주얼리로 여성에게 특별한 기분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스와로브스키코리아(대표 안석현 外 2인)에서 전개하는 오스트리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는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잊지 못한 선물을 추천한다. 이제 막 10대의 풋풋함을 벗어난 그녀에게 어울리는 스와로브스키의 큐피돈 네크리스(Cupidon)는 사랑스러운 그녀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어트랙트 이어링(Attract)은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크리스털의 반짝임이 깨끗하면서도 상큼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스무살 그녀의 발랄함과 싱그러운 매력을 드러내기에 제격이다.
성인이 된 그녀에게 어울리는 우아한 캐노피 라인(Canopy)은 반짝이는 크리스털 볼과 펄 세팅이 조화롭다. 심플한 실루엣에 여성스러움을 지니는 진주 장식의 캐노피 네크리스와 캐노피 이어링은 시간이 지날수록 찾게 되는 아이템으로 오래도록 인상깊은 선물로 기억될 것이다.
스와로브스키 관계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루로 손꼽히는 성년의 날에 받은 선물은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제 소녀에서 레이디로, 멋진 20대를 시작하는 그녀를 더욱 반짝이게 만들어 줄 주얼리 선물을 통해 더욱 뜻깊은 성년의 날을 만들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구찌 타임 피스 앤 주얼리」도 이에 빠지지 않는다. 브랜드 관계자는 "로즈데이와 성년의 날이 다가오면서 주얼리 컬렉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소장가치와 의미가 깊은 주얼리를 선물하면 장미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남성이라면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주얼리 선물을 추천한다. 하트 모양의 참이 더해진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의 ‘스털링 실버 하트 컬렉션’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눈에 띈다. 현대적인 디자인의 하트 참 주얼리는 팔찌와 목걸이로 구성돼 있다.
시원한 느낌의 화이트 골드와 아름답게 해석된 물방울 모양이 어우러진 주얼리는 성년의 날 선물로 제격이다. 브랜드 이니셜인 GG를 바탕으로 디자인된 'Running G 컬렉션'은 원에 합쳐지거나 추상화되는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재구성했다. 목걸이, 팔찌, 귀걸이, 반지 등 완전한 주얼리군으로 구성돼 함께 착용할 경우 절제된 감각의 표현이 가능하다.
'Running G 컬렉션'의 가장 매력적인 제품은 새로운 주얼리 컨셉을 보여주는 Running G 반지다. 이는 상징적인 GG형태와 특이한 8각형 모양이 결합된 디자인으로 하나의 반지지만 두 개를 착용한 느낌을 줘 럭셔리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특히 반지 앞쪽에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슬림하게 세팅돼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멋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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