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패션·뷰티 강화 나섰다! ‘프리미엄 쇼룸’ 오픈

2015-05-18 00:00 조회수 아이콘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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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패션·뷰티 강화 나섰다! ‘프리미엄 쇼룸’ 오픈






이커머스 기업 쿠팡(대표 김범석)이 패션·뷰티 강화를 위해 전문관인 '프리미엄 쇼룸'을 오는 19일 오픈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쇼룸'은 백화점의 오프라인 쇼룸을 온라인에 그대로 옮겨놓은 것으로, 쿠팡의 패션·뷰티 전문가가 매일 브랜드별 베스트 아이템을 선별하고 이를 쇼룸을 통해 소개하는 서비스다.

이 밖에도 최신 패션·뷰티 뉴스 등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스타일매거진 '하이컷'과 제휴해 최신 패션 트렌드와 연예인 공항패션 등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

배두나를 시작으로 조민호, 손민호, 정하은 등 유명 패션 모델이 쿠팡이 추천하는 패션 아이템을 직접 입고 촬영한 화보를 통해 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을 제시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화보를 구경함과 동시에 제품 상세정보를 통해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쿠팡은 '프리미엄 쇼룸'과 함께 국내외 유명 패션·뷰티 브랜드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브랜드 전문관'을 신규 오픈한다. '잇미샤' '커밍스텝' '써스데이 아일랜드' '랩' '티아이포맨' 등 20여 개 국내 브랜드의 시즌별 최신 상품을 선보인다. 또 패션잡화 브랜드 '페넥'과 '하이드아웃', 모자 브랜드 '언더컨트롤' 등 독특한 디자인과 개성으로 편집숍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제품도 판매한다.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해외 유명 브랜드의 시즌별 신상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탈리아 운동화 브랜드 '프리미아타' '스텔라레알레'를 비롯해 스페인 신발 브랜드 '아니마스코드' 등 해외 신진 브랜드를 찾아볼 수 있다.

신명은 쿠팡 패션&뷰티 부사장은 "쿠팡이 제안하는 다양한 스타일링이 고객들이 좀 더 편하게 쇼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품정보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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