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드라마 ‘프로듀사’ PPL 몰린다

2015-05-18 00:00 조회수 아이콘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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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브랜드, 드라마 ‘프로듀사’ PPL 몰린다






지난 주 방영을 시작한 KBS 드라마 ‘프로듀사’가 패션 브랜드들의 PPL로 인기를 얻고 잇다.
 
KBS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가 주연으로 출연하고 ‘넝쿨당’,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와 ‘해피선데이’, ‘개그콘서트’를 지휘했던 서수민 CP, ‘그들이 사는 세상’, ‘풀하우스’를 연출한 표민수 PD가 함께해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따라 여러 패션업체들이 드라마 제작 지원에 나섰다.
 
스베누(대표 황효진)는 활동적인 방송사 예능국을 배경으로 프로듀사의 스토리와 어우러진 2030세대의 트렌디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인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은 ‘유니온베이’의 전속모델인 아이유와 ‘지오지아’의 모델 김수현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프로듀사’에 제작지원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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