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골프&스포츠’ 홍보 강화
팬텀C&F
팬텀C&F(대표 우진석)가 ‘팬텀 골프&스포츠’의 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펼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팬텀 골프&스포츠’는 이번 시즌 전속 모델로 기용한 배우 한지혜와 성혁을 통한 스타 마케팅, 허윤경, 윤채영 프로 골퍼 후원, 드라마 제작지원 등으로 브랜드 노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MBC 주말 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제작 지원을 통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전국 가두점에 드라마 속 배우가 착용한 제품 문의가 이어지는 등 매출 상승에 도움을 받고 있다.
이달 10일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37% 신장, 전월보다 10% 가량 오른 수치다.
매출을 이끈 상품은 드라마에 노출된 신상품이 주다.
극중 프로 골퍼를 꿈꾸는 인물의 등장과 ‘우진 팬텀 클래식’ 대회 등의 에피소드를 삽입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알린 것이 고객에게 긍정적으로 어필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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