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프로젝트

2015-05-20 00:00 조회수 아이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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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보이’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프로젝트






신세계톰보이


신세계톰보이(대표 조병하)의 여성 영캐주얼 ‘톰보이(TOMBOY)’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이색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브랜드 감성과 잘 맞는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을 발굴, 공동 전시회를 진행해 매장의 홍보를 도와주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 것. 이번 프로젝트의 파트너는 이태원에 위치한 ‘코스믹 맨션’으로 향초와 디퓨저 전문점이다.

‘톰보이’는 ‘코스믹 맨션’에 미니 팝업 스토어를 열고, ‘젊음의 기억(Memories of Youth)’을 주제로 브라질 출신 아티스트 안드레 아제비도의 작품 전시회도 마련한다. 이 작가는 실을 사용한 콜라주, 노트북 시리즈 등 자유롭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시는 ‘코스믹 맨션’과 신세계 본점 등 18개 ‘톰보이’ 백화점 매장에서 이달 25일까지 계속된다.  

송재훈 ‘톰보이’ 마케팅 팀장은 “단순 전시회를 여는 것 보다 의미 있고 진정성 있는 아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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