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탐스 창립자 방한

2015-05-20 00:00 조회수 아이콘 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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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레이크 탐스 창립자 방한






‘원포원’ 기부 판매를 주도해 온 사회적 기업 미국 슈즈 탐스의 창립자인 블레이크 마이코스키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10년 이후 두 번째다.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는 오는 21일 서울에서 열리는 ‘신발 없는 하루’ 사전 캠페인을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지난 18일 서울광장에서 맨발 걷기 대회를 진행했다. 국내 젊은 사업가들과 소셜 네트워킹 모임을 진행했고, 연세대에서 ‘탐스 스토리’에 대한 공개 강연회와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이사와 대담을 가졌다. 또 CBS의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에도 출연했다.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는 "이번 방한으로 한국의 젊은 사람들에게 직접 나의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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