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4월 매출 50% 고신장

2015-05-21 00:00 조회수 아이콘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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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러웨이’ 4월 매출 50% 고신장






한성에프아이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골프웨어 ‘캘러웨이’가 지난 4월 기존점 기준 매출이 50% 신장하며 순항 중이다. 

4월에는 1억 매장도 다수 배출됐다. 여주 첼시 아울렛에서 1억5천만원, 덕소 삼패점, 광주 상무점, 롯데 아울렛 파주점과 김해점에서 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10여개 매장이 높은 효율을 내고 있다.

특히 지난달 17일 대구 이시아폴리스 산업단지 내 오픈한 100여평의 매장은 14일 만에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크게 개선된 상품력에 따라 고정 고객은 물론 신규 고객이 창출되며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DO골프 라인은 기존 상품의 소재 활용 폭을 넓혀 기능성과 패션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우븐, 스판 등 다양한 소재를 믹스해서 개발한 하이브리드형 제품까지 구성해 역량을 높였다.

일본 직수입 제품으로 선보였던 프리미엄 컬렉션 라인은 올해부터 국내 디자인팀이 한국 소비자에 맞는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변화를 줘 모던하고 시크해진 상품으로 젊은층 고객을 유입시켰다. 

‘캘러웨이’는 이 같은 상승세에 힘입어 유통망도 공격적으로 확대한다.

지난해 63개점에서 월평균 5개점을 오픈하고 있는 ‘캘러웨이’는 연내 100개점을 목표로 한다. 이달에도 마석점, 목동점, 충북 음성점 등 6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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