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쿨진'으로 청바지가 대세!

2015-05-26 00:00 조회수 아이콘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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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도 '쿨진'으로 청바지가 대세!






청바지와 여름은 상극이었다. 하지만 기능성 원단이 더해진 데님이라면 경우는 달라진다. 무더운 여름 답답한 청바지를 거부했다면 '쿨진'으로 시원한 데님을 시도해보자. 

제이앤드제이글로벌(대표 안재영)이 전개하는 토종 진 캐주얼 「잠뱅이」와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의 「리바이스」가 각각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쿨진을 선보였다. 「리바이스」의 쿨진은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땀과 수분을 중발시켜주는 열조절 기능과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이 때문에 여름에는 기피되던 청바지의 편견을 깨고 가볍고 건조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다. 또한 활동이 많은 시즌을 위해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견고함까지 갖췄다. 남성과 여성 상품 모두 다양한 라인으로 출시돼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동시에 노린다.

「잠뱅이」의 쿨데님은 쿨맥스 원단을 사용해 쾌적함 유지는 물론 가볍고 통풍이 잘되어 무더운 여름에도 가볍게 입을 수 있으며 부드러운 착용감에 신축성이 뛰어나 움직임이 많아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스타일도 기본형, 5부, 숏팬츠 등 다양하게 출시되어 시원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커플 데이트 룩은 물론 어떤 아이템을 매치해도 감각적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여름철 특히 빛을 발하는 아이템이다. 

잠뱅이의 한 관계자는 “짧은 반바지를 입을 때 상의를 짧게 입으면 전체적인 비율이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 날씬해 보인다. 만약 하체가 통통하다면 상의는 루즈하게 입고 반바지는 딱 붙는 스타일로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반바지까지 루즈하다면 오히려 더 통통해 보일 수 있으니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진 전문 프로모션 업체인 텍스월드통상(대표 양원섭 www.denimworld.co.kr)도 한몫한다. 이 업체는 국내 패션 브랜드에 진 공급과 함께 자체 개발 아이템인 쿨 진을 2012년 내놓으며 지금까지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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