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제이’ 아동복 시장서 순항
제이스타일코리아
제이스타일코리아(대표 장인석)의 아동복 ‘아이러브제이’<사진>가 AK플라자 수원점에 입점과 동시에 유아동복 존에서 1등을 차지하며 선전했다.
지난달 3일 매장을 오픈한 ‘아이러브제이’는 4월에 9천8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크로스 코디네이션이 강점인 전 상품이 고루 판매되며 매출을 이끌었고 가격 대비 높은 품질로 기존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이 창출되며 집객 파워를 과시했다.
AK 수원점은 가두점 중심의 ‘아이러브제이’가 백화점에 낸 첫 매장으로, 출발부터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유통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AK수원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입점을 꾸준히 추진하는 한편 전국 점주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가두점도 적극 확대하고 있다.
기존 53개 가두점에 최근 광주 금호점, 세종 종촌점 등 8개점을 추가로 오픈하면서 연내 목표 매장 수를 80개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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