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은 시밀러 룩, 그래픽 티셔츠가 대세

2015-05-29 00:00 조회수 아이콘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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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은 시밀러 룩, 그래픽 티셔츠가 대세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서경옥 기자] 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거리에 반팔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많아 졌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하나의 아이템으로 멋을 뽐내야 하는 이때 '그래픽 티셔츠'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유니크한 레터링 문구가 더해진 티셔츠는 2030 커플들에게 더욱 각광받는 추세다.

트렌디한 시밀러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스타일리시한 블랙 컬러의 그래픽 티셔츠를 선택하면 좋다.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레터링이 돋보이는 그래픽 티셔츠를 남성이 입으면 풋풋한 매력과 남성미를 동시에 뽐낼 수 있다. 

특히 블랙 컬러의 티셔츠는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잘 어우러져 간편하고 패셔너블하게 활용 가능하다. 박시한 사이즈에 범퍼 타이포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티셔츠는 여성이 입으면 캐주얼한 느낌을 한껏 살려준다. 여기에 하이힐이 아닌 간편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더욱 편안하고 트렌디한 커플 시밀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얇고 부드러운 면소재로 이뤄진 흰색 그래픽 티셔츠는 꾸미지 않은 듯 훈훈한 남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군더더기 없는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쉽게 놈코어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여성은 화이트 컬러 박스티는 다소 부해 보일 수 있으므로 스키니나 레깅스 등을 매치해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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