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난다’ 화장품 단독 유통 시작

2015-06-03 00:00 조회수 아이콘 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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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난다’ 화장품 단독 유통 시작






‘쓰리컨셉아이즈’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난다(대표 김소희)가 화장품 ‘쓰리컨셉아이즈(3CE)’로 지난달 29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입성, 단독 유통망 구축을 시작했다.  

‘쓰리컨셉아이즈’는 여성 패션 전문 인터넷몰 ‘스타일난다’를 통해 지난 2009년 런칭한 색조 화장품 브랜드. 그동안 ‘스타일난다’ 자사 몰을 중심으로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등 국내 백화점 매장, 홍콩 등 해외 매장에서 의류, 잡화와 복합 매장을 구성했었다. 특히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에서는 의류를 능가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스타일난다’가 유수의 럭셔리 브랜드를 제치고 유커(遊客) 구매 1위 브랜드에 오르는 동력이 됐다.  

이번에 오픈한 신사 플래그십스토어는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총 3개 층의 단독 점포로 시네마 컨셉의 인테리어를 적용해 뷰티 살롱 분위기로 꾸며졌다.     

한편 오픈을 기념해 립스틱, 마스카라, 펄 피그먼트 등 총 10종으로 구성된 ‘핑크 루머 키트’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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