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코드 손잡은 현대百 팝업 성료!

2015-06-09 00:00 조회수 아이콘 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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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코드 손잡은 현대百 팝업 성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하는 패션문화 축제 ‘패션코드2016 S/S(Fashion KODE)’가 진행에 앞서 현대백화점(대표 이동호 외 2인)과 손잡고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패션코드에 참가하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후원하는 이번 판업스토어 '코드-H(KODE-H)‘는 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 열렸다. 

처음으로 열린 '코드-H'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현대백화점이 체결한 ‘국내 패션업계 동반성장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의 추진 사업으로, 단순히 물량 중심의 판촉 행사가 아닌 신진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여성의류 브랜드 13개, 패션 잡화 브랜드 6개, 남성복 브랜드 2개로, 총 21개가 참여했다. 

지난 패션위크2015 및 서울패션위크에서호평을 받은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LIE)」 조은애 디자이너의「티백(tibaeg)」 이지선, 이지연 디자이너의 「제이어퍼스트로피(J APOSTROPHE)」박소현 디자이너의 「포스트디셈버(POST DECEMBER)」 등이 참여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패션브랜드가 탄생할 수 있도록 신진브랜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현대백화점과의 MOU를 통해 신진 브랜드 인큐베이팅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4회째를 맞는 ‘패션코드 2016 S/S'는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패션코드 2016 S/S’ 공식 홈페이지(www.fashionkod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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