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잘 팔리는 청바지는? |
프랑스 중부 지역인 투르(Tours)에서 「Le Temps des Cerises」 「Levi’s」 「G-star」 「Energie」 「Kaporal 5」 「Diesel」 등의 멀티브랜드 데님 매장을 운영하는 Frederic Bourrasseau 같은 사람에게 최근 진 시장의 트렌드는 명백하다. “우리는 「Levi’s」와 같은 정통 브랜드의 회귀를 목격한다”는 그의 말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옛 것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경향이 강세다. 슬림룩에서 클래식 라인에 이르기까지 진은 얌전한 남녀부터 반항적인 남녀까지 모두를 유혹한다. 프랑스 내에서 인기를 끄는 브랜드들을 모두 분석해 공통적인 트렌드를 살펴본다. “크게 나눠보면 진 시장에는 두 가지 부류의 소비자가 있다. 전자는 슬림하고 가공되지 않은 것을 원하고 후자는 클래식한 일자형 진에 약간 가공이 들어간 너무 밝지않은 진을 구매한다.” 패션비즈(2007.8.17/http://www.fashion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