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자체 유아용품 편집숍 런칭

2015-06-10 00:00 조회수 아이콘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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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자체 유아용품 편집숍 런칭






신세계(대표 장재영)가 하반기 자체 유아용품 편집숍을 런칭한다.

신세계의 유아용품 편집숍은 수입 브랜드로 구성하고 유모차를 비롯해 발육용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유모차 브랜드로는 ‘부가부’, ‘스토케’, ‘메클라렌’ 등이 후보로 올랐으며 중심 가격대는 130~150만원으로 형성되었다. 현재 신세계 본점에 입점이 확정되었고 향후 점포수를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신세계 본점은 하반기 유아동 편집숍 ‘리틀그라운드’를 추가하고 아동 선글라스 브랜드 ‘베이비에이터’를 ‘키즈스타일’에 숍인숍으로 입점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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