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서도 돋보이는 센스 만점 여름 커플룩 인기
후덥지근한 여름 날씨만큼이나 뜨거워진 프로야구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먹거리까지 다양한 야구장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다.
야구 경기 관람과 같이 활동적인 야외 데이트 시에는 움직임이 편한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여름철 야외 활동이기 때문에 통풍이 잘되면서 보기에도 시원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폴로 셔츠는 피케 원단을 사용하여 스트레치성이 좋아 큰 움직임에도 불편하지 않을뿐더러 캐주얼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또한 여름철 가장 많이 선호되는 마린룩을 대표하는 스트라이프 패턴 아이템을 선택하면 경쾌하면서도 시크한 프리미엄 스포티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 아이템으로 커플룩을 연출할 때는 컬러를 완전히 통일하는 것 보다는 같은 색상이라도 톤을 달리하여 세련된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 좋고, 여성의 경우 폴로 셔츠 대신 폴로 원피스를 선택하면 페미닌한 감성을 더해줄 수 있다.야구장 데이트라고 해서 반드시 캐주얼 한 스포티룩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셔츠는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해 주지만 여름철 야외에서 입기에는 답답해 보이고 더울 수 있다. 린넨 셔츠는 시원한 소재와 자연스러운 컬러 감으로 이러한 염려를 덜어줄 수 있으며, 선택하는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름 아이템이다.
린넨 셔츠의 경우 소재 특성상 코튼 셔츠보다 색감이 부드러워 보다 세련된 느낌을 더해주며, 커플룩으로 연출할 때는 서로 비슷한 듯 다른 톤인톤 컬러를 선택하여 전체적인 톤을 통일하면 심플하면서도 센스 있는 어반 시티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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