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스콜피오‘, ’스콜피오 스포츠‘로 변경
BYC(대표 김병석)가 전개하는 이너웨어 ‘스콜피오’를 ‘스콜피오 스포츠’로 변경하고 제품 리뉴얼을 단행했다. 이 회사는 스포츠 레저 활동 인구 증가에 맞춰 BI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변경된 ‘스콜피오 스포츠’의 BI는 테니스공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스포츠 레저에 어울리는 활동적인 이미지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테니스공 이미지 안에는 ‘스콜피오 스포츠’를 의미하는 ‘SC’를 넣어 브랜드명을 표현했다.
제품 디자인과 기능성 또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최적화 되도록 개선됐다. 원색의 컬러와 절개 라인 부분을 강조한 디자인은 경쾌하면서도 액티브한 느낌을 줘 다양한 장소에서 이너웨어 및 아웃웨어로 착용 가능하다.
또한 소재는 에어로쿨, 쿨맥스 등 땀을 빠르게 흡수 배출할 수 있는 원사를 사용해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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