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월 TD존 매출, 후발 브랜드 약진

2007-08-20 11:01 조회수 아이콘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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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월 TD존 매출, 후발 브랜드 약진

지난 1~7월 주요 백화점의 트래디셔널 존에서는 후발 브랜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트래디셔널 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빈폴’의 매출 신장률이 보합수준에 그친 반면 ‘폴로’, ‘타미힐피거’, ‘헤지스’ 등이 두각을 나타낸 것.


롯데백화점의 경우 ‘빈폴’과 ‘폴로’의 수위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빈폴’이 다소 앞서고 있으며 ‘타미힐피거’, ‘헤지스’, ‘헨리코튼’ 등이 선두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특히 ‘빈폴’은 23개점에서 월평균 1억1,800만원 수준을 기록하며 대두분의 점포에서 1위를 마크했다. ‘폴로’는 23개점에서 월평균 1억780만원의 매출을 올려 ‘빈폴’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브랜드별로 보면 ‘빈폴’은 이 기간 동안 전년대비 -0.8%의 신장률을 보였고 ‘폴로’는 전년대비 8.8% 신장해 신장률에서는 ‘빈폴’을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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