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필리에르 상하이 ‘애슬레져’ 집중 조명

2015-06-16 00:00 조회수 아이콘 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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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필리에르 상하이 ‘애슬레져’ 집중 조명









인비스타, 효성 파빌리온 구성해 홍보 강화


프랑스 유로베(대표 마리로르 벨롱홈스)가 주최하는 글로벌 란제리·수영복 원부자재 소싱 전시회 ‘인터필리에르 상하이’가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중국 상하이 익스히비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풍성한 비즈니스 콘텐츠와 트렌드를 리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늘렸다.

지난 10년 동안 참가 업체 수가 5배 증가했고, 지난해는 전년대비 11% 늘어난 16개국 275개 업체가 참가할 정도로 빠르게 안정세를 보인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강화한 것.

올해는 글로벌 트렌드인 애슬레저를 반영하기 위해 이번 행사 전반에 거쳐 ‘퍼포먼스’와 ‘기능성’을 키워드로 집중 조명한다. 이에 따라 각종 패션 이벤트와 세미나를 통해 애슬레저 관련 기술과 트렌드가 소개된다.

국내 소재 업체들의 글로벌 마케팅도 적극적이다. 인비스타와 효성이 파빌리온을 구성해 전시회에 참가한다. 이외에 독일 국가관이 새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전시장은 7개 구간으로 나뉘며 레이스, 자수, 원단, 부자재, 원단 디자인, 완제품 제조 업체, 기계 및 기술 등 프랑스 파리 행사와 동일한 구역 명을 사용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치웨어 단독 트렌드 포럼이 열린다. 비치웨어를 위한 모든 신기술과 디자인이 공개될 예정이다. 
트렌드 포럼은 종전대로 란제리, 라운지 웨어, 스포츠웨어를 위한 공간으로 2017 봄 여름 트렌드를 위한 모든 트렌드 정보가 준비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기획해 반응이 좋았던 트렌드 전문 칼린 워크숍도 진행되는데, ‘세일즈 마케팅을 위한 마켓 트렌드’, ‘디자이너를 위한 트렌드’, ‘브랜딩에 대한 모든 것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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