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패션 뷰티 제품이 90프로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상반기 패션 뷰티 상품을 가장 많이 판매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순 주문수량을 기준으로 판매 상위 10개 상품을 분석한 결과 90%가 패션뷰티 제품이었다. 또 롯데홈쇼핑에서 단독으로 판매한 상품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아카이브56’, ‘조르쥬레쉬’ 등 독점 브랜드 상품들이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또 히트상품 상위권에는 커버 메이크업 제품들이 섭렵했다. 1위는 프랑스 브랜드로 지난해 12월 롯데홈쇼핑에서 단독 런칭한 ‘아가타 파운데이션’이 차지했다. 이 제품은 총 8회 매진, 120억 매출, 총 16만8,300개의 독보적인 판매기록을 세웠다.
뒤이어 스테디셀러인 ‘아이오페 에어쿠션’이 지난해 이어 올해도 2위를 차지했다. 청담동 연예인 뷰티샵으로 유명한 ‘제니하우스 퍼펙트스킨 프로 커버 파운데이션’이 12만개 판매고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6위는 롯데홈쇼핑 단독, 면세점 판매 동일 브랜드인 ‘시크릿에이지의 주름크림, 퍼펙트 피니쉬크림’이 차지하며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중소제품, 롯데홈쇼핑 단독 뷰티 브랜드 제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패션부문에서는 ‘꾸즈 의류’, 백화점 대표 영 캐주얼 브랜드 ‘리안뉴욕’의 라이선스 서브 브랜드 ‘더 리안뉴욕 의류’가 각각 3위, 9위를 차지했다.
전문 수제화 브랜드 ‘메쎄’ 여성화는 5위를 차지했다. ‘메쎄’는 2009년 롯데홈쇼핑 론칭 이후 줄곧 여성화 부문 1위 브랜드로 동양인 여성들의 발 모양을 고려한 편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홈쇼핑 최초 215~265mm의 폭 넓은 맞춤 사이즈를 선보여 4~50대 여성수요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7위를 차지한 ‘아카이브56’ 의류는 이태리 명품데님 공장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데님 직수입 브랜드로 롯데홈쇼핑과 독점으로 라이선스를 체결, 트렌디한 데님팬츠, 티셔츠, 린넨티셔츠를 선보여 총 8만7,900개 판매기록을 세웠다. 8위는 롯데홈쇼핑 업계 최초로 단독 기획한 브랜드 ‘조르쥬레쉬 여성의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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