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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4일 개막하는 ‘프리뷰인 서울 2007(PIS 2007)’에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섬사련은 예년에 비해 해외 바이어들의 사전 등록율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미주 바이어들의 사전 신청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 중 의류업체 Fang사의 부사장, Limited store 디렉터, Jockey International 부사장, 타킷의 소싱유닛 The Associated Merchandising Corp사 선임 패브릭 매니저 등 빅바이어들의 참관이 확정됐다.
또한 Quicksilver 티셔츠 전문가, Karen Kane 패브릭 매니저, Pretty Good사 부사장, Saisilks 대표, Options Enterprises 대표, Chantelle Fashion LTD 대표 등 북미지역 바이어들이 대거 참관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영국 듀허스트 덴트 텍스타일, 이태리 로또 스포츠, 미로글리오 SPA의 담당자, 호주 설리반 인터내셔날 피티와이 대표 등도 참관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