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사전 등록 해외 바이어 급증

2007-08-20 11:07 조회수 아이콘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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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S, 사전 등록 해외 바이어 급증

오는 9월 4일 개막하는 ‘프리뷰인 서울 2007(PIS 2007)’에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섬사련은 예년에 비해 해외 바이어들의 사전 등록율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미주 바이어들의 사전 신청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 중 의류업체 Fang사의 부사장, Limited store 디렉터, Jockey International 부사장, 타킷의 소싱유닛 The Associated Merchandising Corp사 선임 패브릭 매니저 등 빅바이어들의 참관이 확정됐다.

또한 Quicksilver 티셔츠 전문가, Karen Kane 패브릭 매니저, Pretty Good사 부사장, Saisilks 대표, Options Enterprises 대표, Chantelle Fashion LTD 대표 등 북미지역 바이어들이 대거 참관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영국 듀허스트 덴트 텍스타일, 이태리 로또 스포츠, 미로글리오 SPA의 담당자, 호주 설리반 인터내셔날 피티와이 대표 등도 참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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