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프’ 역량 강화한다
온오프 라인 공략
벤제프(대표 정준호)가 이번 시즌 런칭한 골프웨어 ‘벤제프’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세웠다.
120여개의 ‘플레이보이골프’ 매장에 복합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벤제프’의 비중을 추동에는 10%가량 확대해 전체 70%까지 끌어올린다.
추동 시즌에는 상품 구성에도 힘을 쏟는다.
주를 이루고 있는 모던하고 정제된 느낌의 디자인에서 컬러 활용 폭을 넓혀 화사한 룩을 새롭게 제안한다.
또 골프화를 출시해 의류와 토털 판매를 꾀한다.
하반기에는 ‘벤제프’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해 온-오프라인 간 시너지 효과는 물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더불어 신규 브랜드인 만큼 인지도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간다.
현재 전속모델 김희애를 통한 스타마케팅과 KLPGA 1부 투어 선수인 안시현, 장수연, 김예진 등 총 21명의 프로를 후원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모임 녹원회 후원에도 나섰다.
하반기 ‘벤제프’ 골프 챔피언십 대회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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