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입점 기회 주기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롯데백화점이 공동 기획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페어를 진행했다.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건대 스타시티점에서 열린 페어에는 ‘르니앤맥코이’, ‘시퀀스’, ‘씨야’ 등 여성 의류와 주얼리, 구두를 전개하는 14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롯데는 페어를 정례화해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성장 가능성을 보인 브랜드는 정식 입점시킬 계획이다.
한편 건대스타시티점(점장 김선민)은 작년 3월 영 패션 특화점포 리뉴얼과 동시에 온라인, 스트리트, 신인 디자이너 브랜드 발굴에 나섰고 이를 통해 입점한 ‘피그먼트’, ‘로미스토리’ 등이 억대 월 매출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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