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제이’ 中 온-오프라인 진출
제이스타일코리아
제이스타일코리아(대표 장인석)의 아동복 ‘아이러브제이’가 하반기 중국에 진출한다.
중국 시장에도 국내와 동일하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중가에 포지셔닝하고 가격 대비 높은 품질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어필한다는 전략이다.
오는 8월 22일 중국 광저우에 단독 매장을 개설하고 알리바바 그룹의 B2C 사이트인 티몰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는 중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갖고 진출하지만, 향후 시장 내 안착을 이루면 직접 전개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아이러브제이’는 60여개의 가두점을 운영 중이며, 지난 4월 AK수원점 입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유통으로도 매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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