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가르뎅’ 타운 시장에서 세 확대

2015-06-26 00:00 조회수 아이콘 1045

바로가기

 ‘피에르가르뎅’ 타운 시장에서 세 확대






던필드알파

타운 캐주얼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던필드알파(대표 서순희)의 남성 캐주얼 ‘피에르가르뎅’이 외형 매출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지난 5월 매출이 24.5% 신장 했으며 유통망 확보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연말 목표 매출 33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경쟁 브랜드가 효율 중심의 안정적인 유통 전략을 취하면서 백화점과 가두점 등 유통 채널별로 고르게 매장을 늘리고 있다.

유통 확대에 따른 상품력 및 가격 경쟁력도 확보 됐다. 기획 상품에도 수입 원단을 사용하기로 했으며 캐주얼 아이템을 확대하고 공급량을 늘리기로 했다.

또 가두점의 점별 매출 확대를 위한 기획상품 공급과 온라인 소셜 커머스 채널을 통한 프로모션 등 소비자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