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도 쾌적한 아웃도어

2015-06-29 00:00 조회수 아이콘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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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철에도 쾌적한 아웃도어






데일리룩, 패밀리룩으로 착용 가능


장마철이 가까워지면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관련 상품을 대거 출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통풍 기능에 옷 안의 열기를 빨리 식혀 쾌적함을 유지하는 기능성 뿐 아니라 화사한 컬러와 플라워프린트 등으로 패션성을 강조한 아이템일 크게 늘었다.

장마철 뿐 아니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들을 통해 고객 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의‘엠리밋’은 장마철을 맞아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레인코트 2종을 출시했다. 

긴 길이의 플로럴 레인코트와 짧은 스타일의 플로럴 판초로 재킷 전면에 적용된 화사한 색감의 꽃무늬 패턴이 특징인 여성용 제품이다.

이중 플로럴 레인코트는 자체 개발한 드라이엣지를 적용해 방수·투습 기능이 뛰어난 제품이다. 드라이엣지는 외부의 습기와 빗방울은 막아주고 수증기 형태의 땀은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성 소재로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장마철에는 레인코트로 맑은 날에는 가벼운 바람막이 재킷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네파의‘네파’는‘아이스콜드 탄트라 집업티셔츠’를 통해 장마철 패션을 제안하고 있다.

장마철 습기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냉감 소재 아이스필과 메쉬 소재를 믹스해 쾌적함을 제공한다. 특히 톤앤톤 배색과 입체적으로 라인을 만들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이젠벅’은 그라우스 경량 재킷을 출시했다. 사파리 디자인의 여름 재킷으로 장마철 뿐 아니라 일상에서 착용하기 좋은 스타일이다.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우수한 나일론 15데니아 경량 소재를 사용하고 내추럴한 구김을 첨가했다.

영원아웃도어의‘노스페이스’는 탁월한 배수력과 통기성을 갖춰 물 안팎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초경량 워터슈즈를 장마철 슈즈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계곡과 야외활동 뿐 아니라 자칫 신발이 비에 젖을 수 있는 장마철까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워터 슈즈를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는 것.

특히 일상복과 함께 연출해도 될 만큼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성인용과 아동용 제품을 함께 선보여 여름철 세련된 패밀리룩 연출도 가능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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