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판교점 자주MD 강화
라이프스타일 숍 적극 유치
현대백화점이 오는 8월 21일 개점을 앞둔 판교점을 차별화하기 위해 자주 MD를 강화한다.
MD콘텐츠 개발팀이 여성, 아동, 카페 카테고리에 직접 새로운 콘텐츠를 구성한다.
먼저 4층 여성 PC에는 프랑스 여성복‘로프트 디자인 바이’ 상품을 직접 바잉해 30평대 단일 매장으로 오픈한다.
아동 편집숍‘쁘띠따쁘띠’는 수입 아동복 멀티숍 전개사 엔코스타, 티케 등 16개 업체가 협력해 유러피안 키즈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컨셉으로 아동 의류 및 완구, 가구 등 아동 관련 30개 브랜드를 편집해 놓은 매장이다. 전개 브랜드는 다음 달 내 최종 확정된다.
이 숍은 MD콘텐츠 운영팀이 맡아 운영하며, 7층 유아동 PC가 아닌 패밀리 컨셉으로 꾸미는 5층에 약 50평 규모로 문을 연다.
5층에는 수입 사무용품 편집숍 ‘인바이트엘’, 키덜트족을 겨냥한 숍, 영화관, F&B 카테고리 등을 구성해 가족 단위 유입을 활성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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