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섬유류 수출 3억2천달러 흑자

2015-06-30 00:00 조회수 아이콘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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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섬유류 수출 3억2천달러 흑자






수출 14.8%, 수입 4.7% 감소


지난 5월 섬유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4.8% 감소한 12억 달러, 수입은 4.7% 줄어든 8억9천 달러를 기록해 총 3억2천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섬산연이 최근 발표했다. 

올해 1~5월까지 누계는 수출이 10.7% 감소한 59억4천달러, 수입은 1.0% 증가한 54억6천달러로 무역수지 4.8억불의 흑자를 나타냈다.

수출의 경우 성수기 오더 감소와 수출 단가 하락, 조업일 수 감소 영향으로 주요 품목의 수출이 부진하면서 수출 감소폭이 확대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수입은 사류 수입 감소세가 지속되었고 섬유화이버와 직물류 수입이 줄었으며 내수 부진으로 제품 수입도 3개월 연속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났다.

5월 주요 수출 품목 중에는 편직물(-15.9)과 인조장섬유직물(-18,4), 기타직물(-19.7), 인조섬유화이버(-10.1) 등이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섬유 수입은 의류가 보합 선을 기록한 반면 기타 섬유제품(-11), 인조장섬유사(-7.3)인조섬유방적사(-12.9), 면사(-5.5)를 보였다.

국가별 수출 실적은 전월 증가세를 보였던 베트남 수출이 줄었으며 중국으로의 수출 감소폭이 확대되고 미국 일본 EU 등도 수출 물량이 줄었다.

이로 인해 베트남(-8,5) 중국(-19.3) 미국(-3.5) 인니(-23.3), 일본(-17.9) EU(-18.2)등을 나타냈다.

5월 수출 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6.6% 감소한 21만4천톤 수입은 1.8% 증가한 13.5만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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