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 시장지배력 순위는?
크리에이티브 팩토리, <레저 트렌드 보고서> 발간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의 경쟁이 점차 심화되면서 브랜드 간 차별화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 파워 구축과 이미지 차별화의 해법을 무엇일까?
수년 간 액티브 마켓을 추적해온 크리에이티브 팩토리(대표 한선희)가 전환점에 놓인 액티브 마켓의 해법을 소비자에서 찾고 이를 조사보고서로 발행한다. 이번 보고서는 Part 1. <소비자 레저 트렌드 보고서>, Part 2. 총 두 권으로 오는 7월 7일 발간될 예정이다.
크리에이티브 팩토리는 이번 연구를 위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10~50대, 아웃도어 및 스포츠 용품 구입 경험이 있는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인면접을 개별 1시간 이상 진행했다. 조사의 실행은 크리에이티브 팩토리의 오랜 파트너이자 차별화된 조사연구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소비자 조사 기관 리서치 R&A(대표 임진국)가 함께해 신뢰도를 높였다.
Part1에서는 소비자의 레저에 대한 인식과 활동, 향후 추구하는 레저활동 등을 성별, 연령별, 패션스타일별로 조사했다. 특히 조사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레저'라는 단어로 연상되는 활동으로 등산(21.6%)을 가장 많이 선택했고, '건강'과 '친목도모'로 연상되는 활동과 향후(3년 안)에 추가로 경험해보고 싶은 레저활동 장소로 도시·실외활동보다 산이나 바다, 강에서의 활동을 꼽아 '아웃도어'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확인됐다.
Part2에서는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의 브랜드 시장 지배력 지수(BMPI : Brand Market Power Index)와 함께 브랜드 자산(Brand Equity), 브랜드 관리의 지표를 제공하기 위하여 소비자들이 인식하는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연상 이미지를 조사했다. 이를 통해 전체 시장에서 각 브랜드의 위상을 분석하고 현재 브랜드의 건강 상태를 진단, 브랜드의 강?약점을 발견할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에이티브 팩토리는 이번 조사보고서를 시작으로 매년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에 관해 소비자 조사를 통한 보고서를 발간한다는 계획이다. 조사 브랜드는 모두 100여 개에 달한다.
한선희 크리에이티브 팩토리 대표는 "브랜드의 애착도와 신선도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그 위상을 추적하면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면, 브랜드 시장지배력과 경쟁력이 향상될 것"이라며 "이번에 개발한 시장 지배력 지수(BMPI)는 향후 매년 조사하고 아웃도어·스포츠 시장에 대한 브랜드 추이를 다년간 지속적으로 분석해 브랜드 관리에 유용한 지표를 업계에 제공하고자 한다"고 본 보고서의 발간 취지를 밝혔다.
보고서의 가격은 Part 1. <소비자 레저 트렌드 보고서>가 12만원(vat 별도), Part 2. <BRAND POWER ON LEISURE LIFE>가 합본된 2권은 100만원(vat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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