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장마 대비 아이템 봇물~!
아동복 브랜드들이 장마철을 대비한 이색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불규칙한 날씨 등 이상 기후가 이어지면서 여름철 아이들을 위한 보호장비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장마철을 대비한 레인코트와 부츠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섀르반’은 아노락 레인코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판초스타일로 입고 벗기 용이하며 심실링 기법을 적용해 방수기능이 탁월하다. 컬러는 핫핑크, 머스터드옐로우 2가지로 취향별 선택이 가능하다.
‘알로앤루’는 알로 프린트 우비, 땡스쿨 여아 우비를 선보였으며 디자인은 사자, 코끼리, 고양이, 잔꽃무늬 등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불규칙하게 배열한 패턴이 특징이다.
‘밀레’의 아동용 레이니데이 우비는 초경량 소재를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해 통이 넓은 판초형 실루엣을 채택했다. 색상은 가시성이 좋은 채도 높은 레몬과 핑크색으로 구성했다.
유아슈즈 편집숍 토박스에서는 ‘미니멜리사’의 슈가 레인부츠를 장마철 아이템으로 내놨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오리캐릭터를 발등에 위치시켜 깜찍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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