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매장, 블랙&화이트 물결
추동시즌 핸드백 매장이 모던하고 편한한 스타일을 반영한 블랙&화이트로 꾸며지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많은 핸드백 업체들이 추동시즌을 맞아 매장을 새롭게 리뉴얼, 이번 시즌 인테리어 트렌드 중 하나인 블랙&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면서 롯데 본점 등 일부 매장의 핸드백 존에 블랙 물결이 일고 있다.
‘더블엠’은 블랙 컬러의 선반에 투명유리, 화이트 컬러를 매치했으며 밝은 조명을 활용해 제품을 부각시켰다.
추동시즌 리뉴얼한 ‘빈치스벤치’는 벽장과 메인장에 블랙컬러를 사용했으며 아일랜드에 위치한 ‘브레라’ 역시 벽장을 블랙으로 사용했다.
‘엠씨엠’은 매장 전체를 블랙으로 꾸며 제품과 매치시켰고 중앙 전면에 골드컬러의 오브제를 설치하고 벽장 뒷면을 거울로 장식해 고급스럽고 화려함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