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바캉스 시즌을 잡아라

2015-07-10 00:00 조회수 아이콘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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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도어 바캉스 시즌을 잡아라






래쉬가드, 아쿠아슈즈 등 아이템 확대


아웃도어 업계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관련 아이템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업계는 메르스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비치 아이템을 전면에 내걸고 매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종전 티셔츠 중심에서 탈피, 냉감티셔츠, 래쉬가드, 아쿠아슈즈 등을 코디 상품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판촉활동을 펼치고 있다.

케이투코리아의 ‘케이투’는 PCM 냉감시스템이 적용된 쿨360 티셔츠와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 배출하는 브리드360 시스템이 적용된 하이킹 반팔 라운드티를 주력 제품으로 정했다.

더불어 신축성이 뛰어난 카모 반바지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땀을 쉽게 흡수하고 신속하게 건조시키는 특징을 지녔다. 여기에 자외선 차단 효과가 탁월하고 편안한 핏감의 가디언즈 래쉬가드도 바캉스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아이스 쿨 숏 슬리브 라운드티셔츠와 워터 롱 슬리브 터틀 래쉬가드를 비치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티셔츠는 흡습속건 및 신축성이 뛰어나고 항균·항취 기능이 향상된 플래시 드라이 원단을 적용해 장시간 야외 활동에도 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래쉬가드 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체온 유지 및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폴리 스판 원단을 사용해 피부 거부감을 최소화 했다.

컬럼비아코리아의‘컬럼비아’는 부위별로 통풍과 통기성을 구현한 ‘오스텐슨 캐년 크루’를 여름 여행 상품으로 정했다.

땀이 많이 나는 겨드랑이와 등판에 얇은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여기에 야외와 도심에서 모두 신을 수 있는 아쿠아슈즈 메가벤트를 코디 상품으로 매치시켰다. 이 제품은 발등 부위가 그물망 형태의 메쉬로 제작돼 물놀이할 때 유용한 특징을 지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살로몬’은 착용 시 신체 온도를 약 2도가량 내려 주는 냉감 효과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겸비한 에픽 팬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 ‘블랙야크’는 물놀이나 해양스포츠를 위한 ‘E그레이스 5팬츠’를 바캉스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팬츠 안쪽에 망사형매쉬를 사용해 옷이 몸에 감기는 현상을 최소화해 물놀이에 최적화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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