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알, 박준식대표 진두지휘 조직개편, 인사단행
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이 브랜드 별 사업부 조직개편과 함께 승진, 발령 인사를 단행했다. 최근 DIR 신임 대표이사에 박준식 대표를 선임하면서 각 브랜드 조직별 사업계획 강화 수립 및 운영에 대한 대대적인 재구성으로 사업부조직을 강화했다.
‘아놀드파마 사업부문장’으로 황호석 상무를, ‘까르뜨블랑슈’ 사업부문장은 손성희상무, 새로 신설된 미래전략실은 마케팅, R&D 신규사업팀으로 서희원 상무를 인사발령했다.
기존, 2부문 1실 9팀의 직무 별 조직에서 3부문 1실 9팀으로의 조직강화로 신규사업전담 조직인 미래전략실을 신설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핵심역량의 집중을 목표로 손익위주 사업을 강화하려는데 초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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