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필수품’ 선글라스 살펴보기

2015-07-15 00:00 조회수 아이콘 1412

바로가기

 ‘바캉스 필수품’ 선글라스 살펴보기





여름 바캉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선글라스. 선글라스는 내리쬐는 태양에서 시력을 보호해주는 것은 물론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바캉스 패션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선글라스를 장만하려는 이들을 위해 바캉스 선글라스 구입 시 눈 여겨봐야 할 점을 소개한다. 

이번 시즌 각광받는 미러렌즈 선글라스는 스포티한 느낌을 자아내 물놀이 시 제격이다. 투명한 아세테이트 소재와 어우러진 베디베로의 미러렌즈 선글라스는 경쾌하면서도 가벼운 느낌을 살리고자 할 때 좋다. 특히 유연성이 좋고 가벼운 천연 아세테이트 소재는 물놀이 시 선글라스를 더욱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비결로 손꼽힌다. 
  
골드 미러렌즈가 화려한 듯 럭셔리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보잉 선글라스는 가느다란 골드 컬러 프레임과 템플이 시크한 느낌까지 고조시킨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보잉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고르는 것이 다양한 스타일링에 매치할 수 있다. 
  
톡톡튀는 개성을 자랑하는 패션피플은 유니크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로 바캉스 기분을 낼 수 있다. 밝은 컬러의 레오퍼드 패턴이 돋보이는 베디베로의 선글라스는 화려하면서도 시크함을 추구하는 패션피플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다른 액세서리없이도 꾸민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 좋다. 또한 빅사이즈 렌즈가 착용 시 얼굴을 더욱 작아보이게 하는 효과까지 선사한다. 
  
프레임과 템플의 컬러를 다르게 한 베디베로 선글라스도 바캉스 선글라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 강렬한 레드 컬러 템플이 눈길을 사로잡아 ‘핫썸머’의 느낌을 고스란히 드러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때 템플의 두께감이 있는 선글라스는 레드 컬러의 강렬한 느낌을 배가시킬 수 있다. 
  
세원ITC 관계자는 “바캉스를 앞두고 선글라스를 고를 땐 렌즈의 자외선 차단과 천연 아세테이트 소재 사용 여부를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며 “물놀이 등 휴가에서 돌아온 후에는 중성세제를 사용해 선글라스를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