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잘 타는 ‘뜨거운 남자’의 패션 고민 해결

2015-07-16 00:00 조회수 아이콘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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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 잘 타는 ‘뜨거운 남자’의 패션 고민 해결





헤리토리, 면 슬럽 져지 스트라이프 티셔츠 제안


본격적인 무더위 맞아 더위 잘 타는 남성들의 여름 패션 고민 증가

헤리토리, 시원한 써머 데일리룩으로 면 슬럽져지 스트라이프 티셔츠 선봬

브리티시 TD 캐주얼 ‘헤리토리(HERITORY)’는 후덥지근한 여름 날씨에 더위 잘 타는 남성들을 위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면 슬럽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출시했다.

‘면 슬럽져지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청량감을 선사하는 40수 슬럽 져지 (slub jersey) 원단을 사용하고, 톤 다운된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하여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면 티셔츠다. 두 가지 컬러의 피케 셔츠와 세 가지 컬러의 라운드 티셔츠로 선보이고 있다.

슬럽(slub)은 실의 굵기가 균일하지 않고 군데군데 굵게 되어 있는 부분을 말하며, 네추럴한 분위기와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고, 세탁과 관리가 손쉬운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그레이, 화이트, 블루 등 차분한 느낌의 모노톤으로 구성, 치노 팬츠, 정장 팬츠 숏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하의와도 잘 매치되어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 쿨비즈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정상가격은 피케 셔츠가 99,000원, 라운드 티셔츠가 63,000원이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요즘 같은 무더위에 땀이 많고 더위를 잘 타는 남성들은 패션에 대한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며, “이에 헤리토리는 젊은 비즈니스맨들의 써머 데일리룩으로, 시원하면서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자아내 캐주얼룩은 물론, 쿨비즈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면 슬럽져지 티셔츠’를 제안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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