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아이씨, 넥스트 티켓은 엘레쎄
젯아이씨(대표 김홍)가 아웃도어 브랜드「웨스트우드」에 이어 스포츠 브랜드「엘레쎄」로 새로운 성공신화를 꿈꾸고 있다. 「엘레쎄」는 퍼포먼스가 강조된 라이프 스타일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며, 스포츠의 기능성을 베이스로 에이지타깃은 25~35세로 정했다. 특히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감도 높은 스포츠 제품을 선보일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컬러감을 강조하는 등 여성 소비자에게 좀 더 강한 브랜드로 어필한다. 론칭 첫해에는 남성 여성 비율을 45:55로 가져가며 유통은 백화점과 대리점 중심으로 40개를 목표로 한다.
윤재익 상무는" 「엘레쎄」는 Add Color Your Game을 슬로건으로 영한 고객들이 즐겁게 즐기는 게임에 컬러감을 더할 것입니다. 또한 기능성과 컬러가 가미된 다양한 마케팅을 제안할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젯아이씨는 영국 팬트랜드와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엘레쎄」 라인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10년으로 2016년 S/S부터 공격 행보를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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