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 롯데 잠실 오픈으로 상승세

2015-07-23 00:00 조회수 아이콘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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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롯데 잠실 오픈으로 상승세


 
서연어패럴(대표 도승호)이 전개하는 멀티 SPA 편집숍 「에스티프렌치(St.Frenchi)」가 상승세다. 얼마전 롯데잠실점을 정식 오픈하면서 탄력이 붙은 상태.
 
백화점 바이어들도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롯데백화점 바이어는 “여성복 조닝에서 신예가 탄생한 셈이죠. 아직은 완벽히 검증된 단계는 아니지만 이러한 상승세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존 여성복과 다른 베이직한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이 이번 매출 기록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롯데 청량리점 2주 만에 9700만원, 롯데 영등포점 일주일 만에 3000만원, 롯데 강남점 3주 만에 7000만원 기록, 얼마 전 팝업 스토어를 연 서연어페럴(대표 도승호)에서 전개하는 SPA형 편집 멀티숍 「에스티프렌치(St.Frenchi)」의 매출 성적표다.
 
이 곳의 콘셉트는 프랑스식 '내츄럴리즘(Naturalism)'으로 베이직, 페미닌, 데님 라인은 물론 백과 슈즈, 주얼리 중심의 액세서리까지 갖춰 다양한 라인을 구성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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