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코리아, 시장 점유율 강화에 집중

2015-07-24 00:00 조회수 아이콘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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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코리아, 시장 점유율 강화에 집중






몽블랑이 23일 몽블랑 문화재단 이사장과 몽블랑코리아 지사장 그리고 올해의 수상자인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 24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시상식(Montblanc de la Culture Arts Patronage Award)’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했다. 
  
몽블랑코리아는 이날 한국 지사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만년필과 시계 시장을 중심으로 럭셔리 브랜드 내 남성 액세서리 시장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400개 이상의 신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한국어 웹사이트 개편 및 SNS 채널 강화 등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국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특히, 전통적인 스위스 워치 메이킹 전통을 기반으로 한 시계 분야의 경우 포르투갈 출신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Vasco da Gama)에서 영감을 얻은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바스코 다 가마 에디션’을 통해 몽블랑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계승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 시장 내 럭셔리 시계 시장의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몽블랑의 도전 정신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것이다. 
  
또한, 백화점과 면세점, 홀세일 등 3개 채널로 세분화 해 운영 중인 현재의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국 시장 내 점유율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몽블랑은 고객판매 접점 확대에 집중해 국내 지사 출시 1년 만에 약 30개의 백화점 매장과 14개의 면세점 매장, 10개의 홀세일 매장 등 총 54개의 판매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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