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릴리전’ 토털 캐주얼 변신 성공
서경닷컴
미국 프리미엄데님 ‘트루릴리전(True Religion)’이 토털 라이프스타일 캐주얼로 변화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 전개사 서경닷컴(대표 하경애)에 따르면 ‘트루릴리전’은 이번 시즌 데님을 중심으로 티셔츠와 셔츠, 아우터,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에 걸쳐 스타일과 디자인을 한층 보강, 토털 라이프스타일 캐주얼로 변화를 시도했다.
여기에 변화의 이슈를 위해 세계적인 수퍼모델 조안스몰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조안스몰스가 직접 디자인한 컬렉션을 선보였고, NBA 농구스타 러셀 웨스트브룩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유니크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특히 조안스몰스와 함께 선보인 액티브웨어는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서경닷컴 측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복점과 센텀시티점, 수원점 진스퀘어에서는 전년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올랐다.
‘트루릴리전’은 올 하반기에도 조안스몰스와 러셀 웨스트브룩을 앞세워 새로운 변화를 더욱 강조한다. 이와 함께 국내 주요 백화점과 편집숍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혀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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