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신규 브랜드들이 위축된 가두 경기에도 불구하고 매장을 순조롭게 확보하고 있다.
특히 ‘올리비아 하슬러’, ‘잇셀프 바이 톰보이’, ‘보니알렉스’, ‘에린 브리니에’ 등 중가 볼륨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이들 브랜드가 ‘여성 크로커다일’, ‘톰보이’, ‘U.G.I.Z’, ‘BNX’ 등 브랜드를 전개했던 기업의 노하우와 신뢰도가 대리점주들에게 긍정적으로 어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형지어패럴의 ‘올리비아 하슬러’는 지난 7월 20일 수원 남문에 1호점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한달 여 만에 35개 매장을 확보했다.
톰보이의 ‘잇셀프 바이 톰보이’ 역시 8월 10일 수원 프리미엄 오픈으로 영업을 본격화, 현재 대리점과 쇼핑몰을 포함해 20개 매장 오픈이 예정돼 있다.
더휴컴퍼니의 ‘보니알렉스’와 아비스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