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사장 모임 생겼다
아웃도어 사장들의 모임이 생겨 화제다.
동진레저 강태선 사장, 케이투코리아 정영훈 사장, 트렉스타 권동칠 사장, 한국팬트랜드 신동배 사장 등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아웃도어 사장단 모임은 지난 4월 30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07 롯데백화점 컨벤션’ 참가를 계기로 이루어졌다.
컨벤션 이후 가진 첫 모임은 간단한 저녁 식사로 진행됐으며, 그 자리에서 정기적으로 만나 친목을 도모하고 시장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지난 2005년 임원급으로 출범한 MD 모임 이후 사장단 모임까지 생겨남에 따라 보수적인 성향의 아웃도어 업계에도 변화의 모습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
조만간 열릴 두 번 째 모임에는 평안섬유 김형섭 사장을 비롯 2~3명이 합류할 예정이다.
어패럴뉴스(2007.8.3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