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마틴’, 샌들 뉴 히어로 부상 !

2015-08-11 00:00 조회수 아이콘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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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마틴’, 샌들 뉴 히어로 부상 !






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대표 박진기)가 이번 여름 샌들 라인의 인기에 힘입어 토털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어필하는데 성공했다.

워크웨어의 대표 브랜드로 인식돼왔던 ‘닥터마틴’은 올해 캐주얼 슈즈, 드레스 슈즈, 부츠 등은 물론 여름을 위해 샌들 라인을 대폭 강화했다. 지난해 히트를 친 클라리사는 올해에도 베스트 아이템으로 등극할 만큼 매출 견인차 역할을 했고 그리폰 역시 베스트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 두 모델은 온라인을 통해 각각 50만건, 65만건의 검색이 될 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레드 컬러의 그리폰 모델이 트렌디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클라리사, 그리폰 외에도 제랄도, 조쉬 등도 인기였다.

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샌들 3만족 중 80%의 판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내년에는 물량 및 아이템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추동 시즌에는 버팔로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아이템과 ‘어드벤처 타임’, 그래픽 아티스트 ‘마크위건’, 화가 윌리엄 호가스 등과 콜래보레이션한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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