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핫플레이스 편집숍 러드

2015-08-19 00:00 조회수 아이콘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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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핫플레이스 - 편집숍 ‘러드(LLUD)’






패션 피플을 위한 개성있는 상품 가득


명동역 3번 출구에서 남산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목에 위치한 ‘러드(LLUD)’ 숍은 명동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디자인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온라인 쇼핑몰로 출발해 올 3월 첫 매장을 오픈한지 4개월 만에 SNS와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며 새로운 패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심플한 흰색 바탕에 모던한 느낌으로 다듬어진 ‘러드’의 외관은 천편일률적인 명동의 다른 숍들과 차별화를 이루며 숍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 

상품으로 빽빽이 채워진 다른 편집숍과 달리 개인 디자이너 쇼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여유 있는 공간에서 개성있는 상품을 편하게 쇼핑할 수 있는 것이 장점.

패션, 디자이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에이프릴77’, ‘코모노’, ‘옐로우 클래식’, ‘노앙’ 등은 물론 ‘병문서(byungmun seo)’, ‘희귀(HEEGUI)’, ‘드링크 비어 세이브 워터’, ‘스웨어’같은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웰메이드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14개 브랜드의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9월에는 동대문 ‘두타’에 2호점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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