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앤로나’ 지방 상권으로 확대

2015-08-20 00:00 조회수 아이콘 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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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앤로나’ 지방 상권으로 확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대표 장재영)이 올해 런칭한 일본 골프웨어 ‘마크앤로나’의 유통을 지방 점포까지 확대한다.

지난 18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을 시작으로 21일 센텀시티점, 24일 광주점에 입점했다.

‘마크앤로나’는 단독매장 강남점에서 월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숍인숍으로 운영했던 본점에서 8~9천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거둠에 따라 골프웨어 수요가 높은 지방 점포로까지 영역을 확대키로 했다. 

이번 추동시즌에는 뉴욕 스트리트에서 발산된 개성과 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럭셔리 골프웨어의 스타일을 제안하며 한층 더 위트 있고 세련된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컬렌션을 선보인다.  

강점으로 내세우는 강렬한 로고를 다양하게 활용했으며, 오는 12월 개봉하는 스타워즈의 새 시리즈에 맞춰 루카스필름, 디즈니 사와 협업해 스타워즈 라인을 강화했다. 또 미키마우스 라인을 추가해 브랜드 특유의 재미있고 키치한 감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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