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캐주얼 존 Only 상품 확대

2007-08-31 10:38 조회수 아이콘 1012

바로가기


백화점, 캐주얼 존 ‘Only’ 상품 확대


신세계, 롯데 등 주요 백화점이 캐주얼존의 ‘Only’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Only’ 상품은 백화점들이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패션 업체와 제휴를 통해 자사 유통망에서만 단독으로 전개하는 상품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춘하시즌 에이션패션의 ‘폴햄’ 점퍼 한 모델을 ‘Only S’ 상품으로 별도 기획해 본점, 강남점에서 특별 판매했다. 이 상품은 신세계백화점이 에이션패션에 디자인을 의뢰해 기획한 것으로 약 2,000장을 단독 상품으로 판매했다.


이번 시즌에는 미국 프리미엄 진 브랜드 ‘세븐진’, ‘로간’의 일부 모델을 직매입, ‘블루핏’ 매장의 차별화 상품으로 전개한다.


특히 ‘세븐진’의 2가지 스타일을 특화 상품으로 전개하는데 이 제품은 미국의 메이시백화점, 블루밍데일백화점, 신세계백화점 3개 백화점에서 기획 상품으로 공동 발주한 것. 따라서 전 세계 3개 백화점에서만 판매된다.


이전글 남성 캐릭터캐주얼, 트렌디 아이템 강화
다음글 토틀 남성복 시장 성장 지속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