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징, 아시아 지역 기술 서비스 강화
렌징은 최근 홍콩에 고객 서비스 센터를 새롭게 개설했다. 이에 따라 북아시아 지역에서 렌징의 고객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렌징은 직물 및 부직포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고객 서비스가 잘 구축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약 100명에 달하는 렌징 기술팀이 렌징 섬유 가공 분야에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렌징은 직물 및 부직포 업계의 모든 단계에서 전문가들이 전 세계 고객들에게 방적, 편직, 제직 및 마무리 가공에 대한 특수한 가공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렌징은 홍콩 연구 센터를 개설하면서 북아시아 지역에서 자체 서비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렌징의 홍콩 고객 서비스 센터는 기존 10개 고객 서비스 센터 중 최대 규모에
속한다.
공식 개소식은 렌징의 COO인 로버트 반 드 커코프(Robert van de Kerkhof)와 기술 서비스팀 디렉터인 앨버트 라이트너(Albert Leitner)의 주도로 개최됐다.
로버트 반 드 커코프는 “기술 서비스팀은 고객 기술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전문 노하우를 토대로 고객들을 위해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렌징의 섬유인 텐셀(TENCEL)과 렌징 모달(Lenzing Modal) 소재로 업계 최고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렌징 고객 서비스 센터의 주 업무는 테크니컬 컨설팅, 워크숍과 자체 트레이닝을 통한 트레이닝 및 교육, 제품 및 공정 개발, 품질 관리 및 렌징의 섬유 브랜드 라이센스
프로그램을 위한 섬유 인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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