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펀플라이’ 양말에서 가방 편집숍으로 전환

2015-08-27 00:00 조회수 아이콘 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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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펀플라이’ 양말에서 가방 편집숍으로 전환






제미앤에프(대표 김현민)가 양말 편집숍 ‘엘리펀플라이(elefunfly)’를 가방 중심 멀티브랜드숍을 리뉴얼했다. 

지난 3월 런칭된 이 브랜드는  싹스탑, 해피삭스, 팬더렐라 등 양말 브랜드와 액세서리를 주로 구성했지만 이번 추동 시즌부터는 가방 중심으로 전환키로 했다.

주로 트렌디한 컬러에 패턴이 강한 가방 위주로 판매되며, 시티 라이프를 위한 백팩, 토트백, 메신저 백을 중점 배치했다. 메인 타겟은 20~30대다.

현재 ‘엘리펀플라이’ 매장은 롯데잠실 월드점, 광주점, 수원점, 중동점, 광명 아울렛점, 현대백화점 디큐브 등에 단독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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