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T, 트랜스퍼텍스 소재 인기

2015-08-28 00:00 조회수 아이콘 1983

바로가기

 SFT, 트랜스퍼텍스 소재 인기





독일 트랜스퍼텍스사의 프린트 패턴 디자인이 국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트랜스퍼텍스사는 세계 최고의 전사지 메이커 회사로 패션 소재전문업체인 SFT(대표 김재성)을 통해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디자인 7,000여종을 제안하며 ‘자라’, ‘H&M’, ‘망고’, ‘나이키’, ‘아디다스’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국내에서도 골프 브랜드를 비롯해 여성복, 남성복 등에서 사용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FT는 국내 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9월 2일 열리는 프리뷰인서울 전시회에 참가해 브랜드와 수주 상담에 나설 계획이다.

제품은 자체 프린트 디자인은 물론 트랜스퍼텍스 전사지 프린트 패턴을 활용한 니트 소재와 초경량 박지소재(나일론, 폴리)의 디지털 프린트 제품 등이다.

김재성 대표는 “트렌스퍼텍스 프린트 솔루션은 최근 세계적인 패션 비즈니스 트렌드인 소량 다품종 생산이 가능하며 특히 SPA패션 비즈니스에 획기적인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국내 브랜드에서도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