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골프웨어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업계에 의하면 가두점 전문 브랜드들의 사업 확장과 신규 브랜드의 런칭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특히 내년 3~4개의 신규 브랜드가 시장이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코란스가 ‘마리끌레르’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준비 작업에 들어갔고 자이온컬렉션도 이미 연초부터 ‘그렉노먼’ 런칭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전개를 중단한 ‘로베르따디까메리노’의 재런칭이 예상되고 있으며 ‘엘르골프’ 역시 몇 개 업체가 라이선스 계약을 위해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같은 신규 브랜드 런칭과 함께 골프웨어 업체들의 세컨 브랜드 런칭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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