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더보니' 프렌치 감성의 체인져블 쥬얼슈즈
로맨틱 슈즈 브랜드의 선두주자 지젤더보니 (대표 김경희)는 올 가을 프렌치 감성의 체인져블 쥬얼 슈즈를 출시한다.
기존의 출시됬던 스타일에서 나만의 쥬얼장식으로 발끝에 포인트를 줄수있는 체인져블 쥬얼 플랫슈즈는 그 날의 스타일에 따라 떼었다 붙였다 할수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미니멀하게 착화할 수 있는 트윙클지젤 컬렉션은 글리터링한 소재에 쥬얼장식으로 포인트로 주었으며 장식은 탈부착이 가능한 디자인이다.
특히,이번 컬렉션중 디크르아제,트윙클지젤 제품에는 특별히 같은 소재의 글리터링한 클러치백에 담아주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그동안 지젤더보니를 사랑한 많은 매니아분들에게 감사의 선물로 준비했다고 지젤더보니 관계자는 전한다.
또한, 지젤더보니는 2015년 FW부터 더 클래식하고 러블리해진 프렌치 감성의 쥬얼슈즈를 출시하면서 9월중순에 일본 요코하마에 쇼룸을 오픈하고 중국 산둥성 웨이팡 한중일 산업박람회에 9월 23일부터 3일간 참가하여 해외 진출에도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수주회를 통해 중국진출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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