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연합 패션쇼 ‘캔버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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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O2O 패션플랫폼 우리바이미(대표 김재협)가 주최한 ‘캔버스(CANVAS)패션쇼’가 G밸리패션센터 후원아래 성황리에 마쳤다. 현대아울렛 가산점 5층 G밸리패션센터에서 개최한 이번 캔버스 패션쇼는 디자이너 브랜드가 모여 진행한 연합 패션쇼다. 우리바이미는 패션쇼를 진행하기 힘든 디자이너들을 연합해 쇼를 구성했으며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쇼를 기획했다.
캔버스 패션쇼는 하나의 캔버스의 다양한 브랜드 색을 담아내겠다는 뜻이다. 이번 행사는 각 타겟이 다른 메인 브랜드 쇼 4개와 서브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쇼까지 구성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메인 브랜드는 ‘수스튜디오’, ‘이승빈컴퍼니’, ‘넘버원 캣츠’, ‘효원’이며 ‘프로젝트 브이브이’는 서브 브랜드로 참가했다.
본 쇼는 메인 브랜드의 쇼 4개로 구성되며, 서브 브랜드는 메인브랜드와 함께 콜라보 형태의 쇼를 진행하게 된다. 각 브랜드의 타겟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문화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타겟층을 공략하도록 구성된 브랜드들의 콜라보레이션 패션쇼에는 ‘SUSTUDIOS’, ‘LEESEUNGBIN’, ‘No.1 Cats’, ‘효원’이 메인 브랜드로, ‘Project VV’가 서브 브랜드로 참가한다.
‘SUSTUDIOS’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로써 매시즌 테마는 베이직하면서도 자유롭고, 다채로운 컬러들을 활용함으로써 언제나 크레이티브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LEESEUNGBIN’은 20대 초중반을 타겟으로 한 디자이너 브랜드로, 그에 걸맞게 심플하면서 위트 있는 디자인 을 추구한다. ‘No.1 Cats’는 화려하고 섹시하면서도 편안함과 활동성을 추구하는, 라인이 살아있는 옷으로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효원’은 독창적인 제조기법과 다양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도의 숙련된 장인을 통해 고품격 남녀셔츠를 제작 하는 패션브랜드다. ‘Project VV’는 합리적인 소비와 도시적 감각으로 이탈리아, 프랑스, 싱가폴, 홍콩 등에서 사랑받고 있는 아이웨어 브랜드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